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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results for '2008/04'

  1. 2008/04/28 포비든 킹덤
  2. 2008/04/24 빈둥이님 뽐뿌게시판에서 뵙다. (4)
  3. 2008/04/22 실패하지 않는 제안의 법칙
  4. 2008/04/22 7호선 타지 말아야지..;; (3)
  5. 2008/04/16 젤다의 전설 깨다. (2)
  6. 2008/04/10 근황 ( 2008.4.10 ) (2)

결혼한후 처음으로 영화관을 갔다. 물론 와이프랑 같이.
게다가 와이프의 시어머니겸 우리어머니도 같이 갔다.
일전에 이벤트 ( white day 덧글 달기 ) 에 당첨되어 공짜표 2장이 생겼는데 이 표가 4월 24일 마감이라 그날 개봉한 영화 포비든 킹덤을 보게 된것.
그전에 미리 쓰려고 했으나 보고싶던 영화들은 내려버린후였고 최근에 보고싶은 영화가 마땅히 없어 밍기적 대던중 그냥 버리기 너무너무 아까웠을무렵 무려 "성룡이연걸" 이 둘의 영화출연으로 이영화를 꼭! 봐야겠다고 맘 먹었다.

서론이 너무 길었던듯.

※ 특별히 스포가 있을지 모르니 영화를 보시고자 하시는 분은 PASS 해주셔도 됩니다.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도록 하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화 포비든 킹덤은 비리비리하고 쿵푸영화를 좋아하는 서양아이 하나가 전당포에서 여의봉을 발견하면서 시작된다.
살인사건에 휘말린 주인공은 갑작스런 힘에 이끌려 과거(과거인지 어느 전설속의 한 일부분인지...)로 가게되고 그곳에서 방랑시인 성룡과 여의봉을 지키고자하는 이연걸등을 만나 (게임의 퀘스트처럼 각 NPC를 만나게 된다.;;) 여의봉의 주인공인 손오공을 깨우러 가는 과정을 그린것이다.

여기서 궁금하게 된점. 손오공을 깨운다니? 되집어 볼만한게 한개 있다.
손오공은 아직 삼장법사 일행을 만나기 전이고 영화는 마치 서유기의 에피소드 혹은 외전 형식 처럼 진행된다. 즉 일반 서유기 영화와는 다르게 손오공의 일대기중 아주 짦은 부분을 영화화 한듯한 느낌을 준다.
천계에서 놀던 손오공은 제이든 장군과 1:1로 결투를 하게 되고 이 결투에서 속아 넘어가 손오공은 돌이 된다. 그리고 이때 여의봉을 영화의 주인공인 소년의 시대로 보내게 된것.
그리하여 소년이 여의봉을 손오공에게 가져다주게 되야만 하는 당위성? 같은걸 만들어주게 된다.

어쨌든 영화는 손오공에게 여의봉을 가져다 줌으로서 정리가 되고 제이든 장군은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라는게 총 줄거리이긴 한데..

이영화. 어디서 많이 본듯하다.
영화 자체가 아니고 영화 구성이 마치 심형래의 [D-WAR] 같다.

서양과 동양전설의 결합이라는 부분도 그렇고 전체적인 구성 자체가 디워 볼때랑 참 비슷하다 라는 생각을 영화보는 내내 하게 된다. 뭐 지극히 개인적일수도 있고 다른분들도 그렇게 생각할수있느나 들어보니 내생각과 같다는 분들이 많은걸로 봐서 아무래도 그런느낌이 많이 드는 영화인가보다.

영화 내 볼만한 장면으로는 단연 성룡이연걸 의 결투씬이 되겠다.
서로다른 특징을 갖고있는 둘의 결투는 영화계에 큰 화두였을듯 싶다.
이것 아니면 사실 이 영화의 장점이 별로 없다.

디워보단 더 나아보이긴 하지만(마무리 및 다듬기 라든가..) 특별히 디워보다 낫다 라는것도 잘 안보인다.
볼만한 장면이 있고 그냥 스토리는 그럭저럭 인 영화라 좀 아쉽다.

워낙 두 주인공이 출중하다보니 다른 캐릭터가 잘 살지 못했다는 점도 무척 아쉽다.
게다가 두 주인공을 빼고는 연기력도 별로...;; 특히 백발 마녀.

임청하 언니를 그런식으로 표현해내다니.. 아쉽다.너무....게다가 극중 캐릭터중에 연기력이 약한건지 젤 어정쩡 해보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양미 물씬 풍기는 이여인네(유역비)는 왠지 모르게 귀엽다. -ㅂ-)헤~ (개인적인 취향인듯..;;;)-백발마녀는 아님.-_-;;
주인공이 현실세계로 돌아간 이후는 무슨... 옛날 영화 보는 느낌까지 났다. (전체 씬을 보면 왠지 퇴보하는 느낌이다. - 좀 다른 구성이 보였다면 훨씬 좋았을듯....)

이걸로 이영화의 평점은 3.5정도. (이 3.5점은 순전히 위 사진의 여인네와 성룡과 이연걸 덕분이다.)
성룡과 이연걸을 한 스크린에서 보려면 꼭 봐라. 하지만 비디오로 봐도 무방할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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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그대로입니다.

여느때처럼 뽐뿌게시판에서 놀고있는데.
어디선가 낯익은 아이디분께서 낚시글훈훈한글 비슷한 글을 쓰셨기에 그냥 읽었는데.
알고보니 제 블로그에 자주 오시는 (저또한 그분블로그에 자주가는..) 빈둥이v 님이셨더군요..핫핫핫
까물딱 놀랬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마터면 쌩깔뻔..못알아볼뻔 햇어요.
다른 사이트에서도 만나뵐수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양쪽에서 자주뵈요..후후

P.S: 저보다 레벨도 높으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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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5 00:35  address  modify  write

    ㅋㅋ 저도 저렇게 다른 커뮤에서 블로거 만나니 신기하더라능.

  2. BlogIcon 빈둥이v 2008/04/28 01:35  address  modify  write

    부끄럽게 포스팅 까지 하셨네요 -_-;;
    사실 뽐뿌에서 뵌건 훨씬 오래됫는데.. 그때 절 못 보고 지나치셨어요 ㅎ

    • BlogIcon 궁댕 2008/04/28 12:57  address  midify

      ㅋㅋㅋ;;; 그렇군요.
      아마도 그랬던것 같아요.
      저도 빈둥님 닉을 본지 꽤 되었을텐데...
      왜 몰랐을까요.!

우리는 늘 어떤 제안(proposal)을 하며 산다. 회사 대표이사로서 고객이 요청한 사항을 어떻게 풀어낼 수 있는지 설명한 제안서를 자주 쓰지만 어떤 경우엔 성공하기도 하고 어떤 경우엔 참담한 실패를 경험하기도 했다.

그런 과정에서 반드시 성공하는 제안의 법칙을 찾을 수는 없었지만 '실패하지 않는 제안의 법칙'은 찾을 수 있었다.

성공하는 제안의 법칙
성공하는 제안의 법칙에 대한 훌륭한 예제가 하나 있다. 바로 영화 <대부>에서 비토 꼴레오네(말론 브랜도)가 영화 초반에 내뱉은 이야기다. 딸의 결혼식에서 초대 가수가 눈물을 흘리며 자신이 영화 캐스팅에서 제외된 이유를 설명하며 대부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 요청을 해결하기 위해 가족 변호사에게 감독을 만나 문제를 해결하라고 한다. 그 때 이런 이야기를 한다.

"그가 거부하지 못할 제안을 하라"

이 한 마디가 갖는 느낌은 매우 중요하다. 무조건 성공하는 제안의 핵심은 제안의 내용이 아니라 제안을 무조건 관철시키는 것임을 암시하기 때문이다.

이런 형태의 성공적 제안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매우 많다. 우리들 대부분은 인정하고 싶지 않은 현실 중 하나는 이성적인 제안보다 폭력적인 제안이 훨씬 잘 먹힌다는 것이다. 또한 객관적인 검토와 비교보다 인맥과 학연 지연에 의존한 선택이 성공할 경우도 매우 많다. 자신의 권력을 이용한 제안도 쉽게 찾을 수 있고, 미래를 보장하겠다며 제안을 하는 경우도 있다. 덕분에 무능력한 사람이나 회사의 제안이 선택되고, 결코 성공할 수 없는 제안이 선택되어 많은 자원을 소모하기도 한다.

물론 대부분의 경우 좋은 기술과 비전을 갖춘 개인이나 기업의 제안이 선택된다. 입에 발린 말이지만 세상을 너무 비관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 그러나 꽤 많은 사람들이 공정한 경쟁에서 승리하는 제안보다 어떤 식으로든 '성공하는 제안'을 원한다. 그러나 이런 성공하는 제안의 법칙은 마피아 영화에서 나오는 주장과 다를 바 없다. 결과 지향적이며 무조건 성공하는 제안이 성공하는 제안의 법칙이라면 세상은 난장판이 됐을 것이다.

제안은 결과 지향적이지 않나?
이 질문에 대답하기 전에 제안의 종류가 워낙 다양하니 일단 회사 내부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상사에게 제안하는 경우로 이야기해 보자. 제안이 만약 결과 지향적이라면 어떤 식으로든 자신의 제안을 상사에게 관철시키고 승인하게 만들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런 식의 결과 지향적 접근은 그 일, 즉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패하게 만드는 결정적 이유가 된다. 왜냐면 그런 식의 제안은 제안자 자신의 이익을 너무 고려한 나머지 협업과 협력, 창조적 다수의 참여를 근본적으로 막기 때문이다.

나는 여러 회사에서 신규사업 팀장으로 일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사업화하자는 제안을 자주 했다. 많은 준비를 하여 상사나 사장에게 설명했고 제안을 관철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나름대로 효과적이었는지 신규 사업을 시작하게 된 경우도 있었다.

그런데 꽤 많은 사업이 제안 승인 후 진행 단계에서 실패하는 경우가 많았다. 제안이 진행되는 동안 아무런 의견 제시가 없었던 다른 부서의 담당자들이 여러가지 이유를 내세우며 진행에 의문을 제기하거나 심지어 불가능하다고 거부하는 경우가 있었다. 그 당시 나는 매우 불쾌하고 심지어 분노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완벽히 잘못되었다. 내가 잘못 제안한 것이고 그런 제안에 반대한 사람들이 옳았다.

결과 지향적인 제안은 언제나 '완결형 제안'이라는 결과물을 내 놓는다. 누구나 내 제안을 받아 들이길 원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끼어들 틈이 없다. 사람들이 끼어들지 못한 제안은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하고 결국 시간이 지날수록 '남의 일'이라는 생각이 확산된다. 그 확산의 결과는 제안 후 실패다. 비록 제안 자체를 승인 받는데 성공했을지 몰라도 제안을 집행하고 실천하는데 실패한 것이다. 결과론적 제안은 제안자 자신을 제외한 모든 조직원을 소외시키는 결과를 낳는다.

실패하지 않는 제안
십여년 가까이 회사 생활을 하는 동안 수 많은 제안을 했고 그 제안 중 많은 것을 승인 받았다. 그러나 승인된 제안 중 성공적으로 사업화에 성공한 것은 한 둘이 되지 않는다. 사업화에 성공하지 못한 이유는 앞서 이야기한 결과론적 제안 때문이었다. 또한 나는 오랫동안 실패의 이유를 나 자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떠 넘기고 있었다. 그렇게 많은 시간을 소모한 후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성공하는 제안의 법칙을 고민하는 자체가 문제의 핵심이라는 것이다.

항상 내가 제안하는 것이 성공하길 바랬고 그걸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 내 노력이라는 것은 '이기적인 자기 노력'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던 것이다. 인정하기 싫었고 오랫동안 고집을 부렸지만 그걸 인정하니 내 제안이 절반의 성공이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제안의 승인은 성공이 아니라 성공을 위한 출발점을 지정한 것일 뿐이다. 제안의 성공은 그 제안이 여러 사람들의 도움으로 현실에 구현되는 것이다. 그걸 깨닫고 나는 제안에 대한 내 생각을 바꿨다.

"제안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일 뿐이다."

제안을 해 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이 표현이 얼마나 받아 들이기 힘든 일인지 이해하기 힘들 수 있다. 제안이 단지 과정일 뿐이라는 말은 제안에 대한 진정성과 노력을 어렵게 만들기도 한다. 왜냐면 과정이니까 실패할 수 있는 제안도 받아들여야 한다고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대부분의 제안은 그것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결코 실패할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내 생각도 마찬가지다. 그 제안을 관철하고 성공하기 위해 하는 것이지 과정이니까 실패해도 그만이라는 관점을 갖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제안을 하는 사람은 반드시 제안 자체를 과정의 하나로 생각해야 한다. 그래야 협업과 협력 그리고 창조적 제안을 수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의견을 언제든 수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패하지 않는 제안을 스스로 받아 들이기 위해 나는 몇 가지 제안의 법칙을 만들었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 지금까지 노력하고 있다.

1. 제안을 위해 세 종류의 사람이 필요하다. 스폰서, 파트너, 친구다. 스폰서는 우리의 제안을 이해하고 실질적으로 도와줄 상급자다. 파트너는 제안에 동의하고 함께 일을 할 사람이다. 친구는 나와 제안의 이유를 이해하고 끝없는 신뢰를 보낼 수 있는 사람이다.

2. 제안은 어떤 일을 위한 과정 중 하나다. 제안의 처음부터 그 일에 참여할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어야 한다. 완벽한 제안서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그 일을 할 사람들의 의지와 경험을 제안서에서 이야기하는 것이다. 함께 일할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제안서는 매우 찾기 힘들다. 오직 자신의 목적만 이야기하는 제안서는 매우 흔하다.

3. 제안 자체가 조직을 변화시킨다. 실패하지 않는 제안은 제안 자체가 사람들을 변화시키거나 제안으로 인해 고민의 본질을 파악할 수 있는 것이다. 제안하지 않는 조직, 제안해봐야 아무런 변화도 없을 것이라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 그들의 제안은 어떠한 변화도 만들지 못한다. 왜냐면 제안이 승인 받아야 비로소 변화가 될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진정한 제안은 비록 그 제안을 조직에서 받아들이지 못하더라도 신선한 충격을 준다. 제안을 받아들이고 말고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왜냐면 그런 제안은 "우리의 목소리"를 쏟아 낸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도 처음 만나는 어떤 회사를 위해 제안서를 쓴다. 매번 제안서는 새롭고 계약이 되든 말든 우리의 아이디어를 가능하면 자세히 이야기하려고 노력한다. 만약 내가 제안을 관철시키는 게 목적이라면 결코 우리의 본심을 이야기하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언제나 성공하는 제안보다 실패하지 않는 제안을 하길 원한다. 그리고 실패하지 않는 제안의 법칙을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 제안서를 쓴다. 그렇게 해야 우리 스스로 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업의 일환으로, 우리의 요구를 관철시키기 위해, 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 제안서를 쓰지 않는다.

제안에 대한 욕심을 버리면 제안을 하는 일은 매우 즐겁다. 제안을 통해 새로운 친구를 만날 수 있고 내 의견에 공감하는 사람들을 발견할 수 있고 심지어 조직을 변화시킬 수도 있다. 그런 노력은 제안에 대한 관점을 변화시키는 간단한 노력으로 가능하다. 쫓기듯 쓰는 제안서에 대한 부담도 버릴 수 있다. "뭔가 새로운 아이디어 없어?"라고 닥달하는 상사의 압박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제안을 통해 내가 변화하고 주변의 사람들도 함께 변화할 수 있다면 또한 그렇게 제안을 할 수 있다면 제안 자체가 매우 중요한 변화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지금이라도 다시 생각해 보라. 제안을 위한 제안이 아니라 나와 우리의 변화를 위한 제안이 무엇일까 진지하게 생각해 보라. 얼마 지나지 않아 세상을 바라보는 내 관점이 서서히 바뀌고 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제안은 내 인생을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고 그것에 대해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어떤 문제를 함께 풀어내는 과정이다. 아름다운 과정이 있다면 그 제안은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 @

- 출처 : ZDNE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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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7호선이 나쁘다거나 하는게 아니다.
개인적으로 7호선을 타지 말아야겠다는 것뿐.

원래 1, 2호선을 타고 다녔는데 오랜만에 1,7,3호선을 타보자고 탔다.
근데 자리도 못앉고..ㅠㅠ 젠장.. 이럴거면 1,2호선을 탔어야했다.

그랬어야지...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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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데이먼 2008/04/23 18:21  address  modify  write

    저는 지방에 살아서... 지하철은 별로 못타봤다는....

    • BlogIcon 궁댕 2008/04/24 08:32  address  midify

      ^^ 버스보단 낫긴하지만 지하철도 지겹긴 마찬가지죠.

  2.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4/25 00:35  address  modify  write

    7호선 온수역에서 엄청 막히죠 ㅋㅋ

NDS 젤다의 전설 - 몽환의 모래시계 를 드디어 깼다.

실은 어제정도 ?
그냥 순차적으로 쭉쭉~ 하다보니 어느새 엔딩이었다.
보스들도 1~2번정도에 거의 끝내고.
빙염의 쌍두용인가 하는 용대가리 머리 2개 나오는 보스가 제일 어려웠다.
전체적으로 퍼즐이나 난해함 같은건 없이 잘 한글화 되어있어서 좋았다.
그로인해 약 2주간 동숲을 내팽겨쳐두고... - 어제 들어갔더니 한마리 이사해버렸...;;
간만에 재미있게 한 게임이다.
다 끝내긴했지만 아직 아이템들을 다 못구해서... 마지막 세이브로 좀 더 돌아볼 생각이다.
근데 사실 끝내고 나니 귀찮아...-_-;

그나저나 Wii 발매일(4월 26일)이 기대된다.
당장 구매하지야 않겠지만.
어쨌든 벌써부터 원빈이 선전하고 있지 않는가~~!!

일본판 Wii 언능 처분해서 다행.;


p.s: 회사이고 귀찮아서 이미지 삽입도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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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대장좀.. 2008/04/18 14:23  address  modify  write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licenseinfoya@hanmail.net

제주도는 잘 다녀왔습니다.

하하하.^^

포스팅을 시작해야할텐데.. 제주도 다녀오자마자 면접보고 새로운 회사에 취업을 하게 되는 바람에 너무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탓으로 또다시 뒤로 미루었습니다.

그동안 재취업과 친척의 결혼식 등이 있었고요.

최근 새로운 NDS게임 젤다의 전설을 즐기는 중입니다.

또한 일본판 Wii 를 잘 즐기다가 (자주 못했습니다. 시간상..ㅠㅠ) 정발 나온다는 CF를 보고 적정 가격에 팔았습니다. 그뒤로도 지우지 않았더니 계속 연락오는중이네요..-_-;;

회사에 빨리 적응하고 새로운 프로젝트에 열심히 참여하는 일이 제일 우선 이네요.

정신없습니다.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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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근황,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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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4 21:25  address  modify  write

    비밀댓글 입니다